관광경영학회

논문투고

논문윤리규정

제7장  윤리강령

제18조 (관광경영학회 윤리 헌장) 관광경영학회(이하 학회) 모든 회원 및 임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학술연구의 윤리적 원칙을 행동원칙을 통하여, 한국관광학의 발전을 도모하며 관광분야의 전문가로서 개인의 윤리성을 고양하고 명예, 청렴, 권위를 지켜나가도록 한다.

1. 본 학회 회원은 한국관광학의 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사용하고 기여하여야 한다.

2. 본 학회 회원은 학회활동을 통하여 한국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공익 증진에 노력하여야 한다. 또한, 관광분야의 전문가로서 자기 분야에 성실히 봉사하고 경쟁력과 권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3. 본 학회 회원은 연구 활동 및 결과 발표에 있어서 학자적 양심에 따라 정직하고 공정하게 처신하여야 한다.

4. 본 학회 회원은 타인의 연구나 주장의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나 주장인 것처럼 연구논문이나 저술에 제시해서는 안 된다.

5. 논문에 대한 심사와 자문을 하는 회원은 학문적 양심에 따라 공정하게 심사하여야 한다.

6. 본 학회 회원은 연구수행과 관련하여 취득한 정보를 이용해 사적인 이득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제19조 (연구자의 윤리규정)
1. 연구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나 주장의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논문이나 저술에 제시하야서는 안되며, 타인의 연구 결과는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제시하는 것은 표절이 된다.

2. 출판업적
①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지며, 연구업적으로 인정받는다.
② 논문이나 기타 출한 업적의 저자(역자)나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정확하게 반영하여야 한다. 단순히 지위의 우월성으로 인하여 저자가 되거나 제1저자로서의 업적을 인정받을 수 없다. 또한, 연구나 저술(번역)에 기여했음에도 공동저자(역자)나 공동연구자로 기록되지 않아서도 안 되며, 연구나 저술(번역)에 대한 작은 기여는 각주, 서문, 사의 등에서 적절하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3. 연구물의 중복 게재 혹은 이중 출판 저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미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심사 중 또는 게재예정인 연구물 포함)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출판(투고)하거나 출판을 시도해서는 안 된다.

4. 인용 및 참고문헌 표시
①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술해야 하며,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논문이나 연구계획서의 평가 시 또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서 얻은 자료의 경우에는 그 정보를 제공한 연구자의 동의를 받은 후에만 인용할 수 있다.
② 타인의 글을 인용하거나 아이디어를 차용(참고)할 경우에는 반드시 각주를 통해 인용 여부 및 참고 여부를 밝혀야 하며, 이러한 표기를 통해 어떤 부분이 선행연구의 결과이고 어떤 부분이 본인의 독창적인 생각 ? 주장 ? 해석인지를 독자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논문의 수정 저자는 논문의 평가 과정에서 제시된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의 의견을 가능한 한 수용하여 논문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고, 이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근거와 이유를 상세하게 적어서 편집위원(회)에게 알려야 한다.


제20조 (편집위원의 윤리규정)
1.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투고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

2. 편집위원은 투고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은 물론이며, 투고된 논문과 투고자에 대하여 어떠한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 무관하게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차별하지 않고 공평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3.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투고논문의 심사를 의뢰해야 한다. 심사위원 선정 시에는 투고자와 지나치게 친분관계에 있거나 혹은 지나치게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심사위원을 피함으로써 가능한 한 투고논문의 객관조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단, 같은 논문에 대한 평가가 심사위원 간에 현저하게 차이가 날 경우에는 해당 분야 제3의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을 수 있다.

4.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투고자에 대한 개인적인 사랑이나 투고논문의 내용을 제3자에게 공개하면 안 된다.

제21조 (편집위원의 윤리규정)
1. 심사위원은 본 학회 학술지의 편집위원(회)이 심사 의뢰하는 논문을 본 학회의 심사규정에 의하여 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본 학회의 편집위원(회)에게 통보해주어야 한다.

2. 심사위원은 투고논문을 심사자의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투고자와의 사적인 친분 관계를 떠나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또한,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투고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자 본인의 관점이나 해석과 견해를 달리한다는 이유로 투고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되며, 심사 대상 논문을 제대로 읽지 않은 채 평가해서도 안 된다.

3.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투고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심사논문의 심사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심사자의 의견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에 대한 이유도 상세히 설명해야 한다. 또한,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하되 투고자를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은 삼가야 한다.

4.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심사논문의 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심사논문을 타인에게 보여주거나 심사논문의 내용에 대하여 타인과 논의하는 것도 지양해야 한다. 또한 심사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제22조 (윤리규정 시행 지침)
1. 윤리규정 서약 본 학회의 기존 회원은 윤리규정의 발효 시 윤리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간주하며, 신규 회원은 본 윤리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해야 한다.

2. 윤리규정 위반 보고 회원은 다른 회원이 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을 인지할 경우 그 회원으로 하여금 윤리규정을 환기시킴으로써 본 학회의 윤리규정을 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명백한 윤리규정 위반 사례가 드러날 경우에는 학회 윤리위원회에 보고할 수 있다.

3. 윤리위원회 구성 윤리위원회는 회원 5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위원은 이사회의 추천을 받아 회장이 임명한다. 윤리위원회는 본 학회에 보고한 회원의 개인정보를 외부에 절대 공개해서는 안 된다.

4. 윤리위원회의 권한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 관계자를 통하여 조사를 실시한 후, 본 학회의 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이 사실로 판정될 경우 회장에게 윤리규정 위반자에 대한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5. 윤리위원회의 조사 및 심의 본 학회의 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된 회원은 윤리위원회에서 행하는 조사에 협조해야 하며,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 것 또한 윤리규정에 위반이 된다.

6. 소명기회의 보장 본 학회의 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된 회원에게는 충분한 소명기회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7. 조사 대상자에 대한 비밀 보호 윤리규정 위반에 대한 공정한 조사와 충분한 소명기회를 통하여 학회의 최종적인 징계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윤리위원은 해당 회원의 개인정보를 외부에 절대 공개해서는 안 된다.

8. 징계의 절차 및 내용 윤리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회장은 이사회를 소집하여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본 학회의 윤리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된 회원에 대해서는 경고, 회원 자격 정지 또는 박탈 등의 징계를 할 수 있으며, 이 조치를 당사자에게 필히 알려야 하며, 필요시 타 기관에도 알릴 수 있다.

9. 윤리규정의 수정 윤리규정의 수정 및 보완 정차는 본 학회 회칙 개정 절차에 준하며, 윤리규정이 수정 또는 보완될 경우, 기존의 윤리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회원은 추가적인 서약 없이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